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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

이유식 큐브를
헷갈리지 않게 보관하기

이유식 큐브는 많이 만들어 두는 것보다, 언제 만들었고 무엇부터 써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게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
만든 날짜와 재료 이름을 같이 적기

큐브 모양만 보고는 재료를 헷갈리기 쉬워서, 만든 날짜와 재료명을 함께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.

바로 쓸 재료와 냉동 큐브를 나누기

냉장 재료와 냉동 큐브를 한 목록에 섞어 두면 사용 순서가 흐려집니다. 보관 방식부터 분리해 두면 찾기 쉽습니다.

먼저 만든 큐브부터 쓰기

같은 재료가 여러 번 쌓일수록 오래된 큐브가 뒤로 밀리기 쉬워서, 먼저 만든 것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.

아이 반응이 좋지 않았던 재료는 따로 보기

보관 정보와 식사 기록이 연결되면 다시 쓸지 쉬어 갈지 판단하기가 더 편해집니다.

냠픽에서 이어서 하기

냉장고 재료와 이유식 큐브를 나눠 관리하면 남은 재료를 확인하고 메뉴 추천까지 이어가기 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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